생활정보가이드

금속류 분리배출 안내

아사마루

배출 대상 품목

  • 금속캔: 음료수 캔, 참치 캔, 분유 캔 등 (철, 알루미늄)
  • 스프레이류: 부탄가스, 살충제 용기
  • 고철: 공구, 철사, 못, 냄비, 프라이팬, 전선 등
  • 비철금속: 알루미늄 샤시, 스테인리스 스틸 등

주의사항 / 배출금지

다음은 주의가 필요합니다.

  • 내용물이 남아있는 페인트통, 오일캔 등은 유해 폐기물로 별도 처리
  • 다른 재질(플라스틱, 나무 등)이 많이 부착되어 분리가 어려운 제품은 종량제 봉투
  • 부탄가스/살충제 등은 구멍을 뚫어 가스를 완전히 제거

분리배출표시마크 한국환경공단

  • 캔류(철)
  • 캔류(알미늄)

안전한 배출 방법

음료, 주류캔, 식료품캔, 기타캔류는 금속캔 수거함에 배출. 공기구, 철사, 생활철 등 고철은 고철 수거함에 배출

금속캔 (음료/통조림)

  •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배출
  • 플라스틱 뚜껑이 있다면 분리배출
  • 가능하다면 압착하여 부피를 줄임

기타 캔류 (부탄가스/살충제)

  • 폭발, 화재 예방을 위해 노즐을 눌러 가스를 제거한 후 배출
  •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가스를 완전히 비움
  • 구멍 뚫기는 안전사고 위험 (가스 배출기 사용 권장)

고철 (날카로운 금속)

  • 가위, 칼, 송곳 등 날카로운 금속은 종이와 테이프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감싼 후 일반종량제 폐기물로 배출
  • 우산, 철삽, 스테이플러와 같이 나무, 플라스틱 등 재질이 많이 섞인 경우 일반종량제 폐기물로 배출

재활용과정

수거된 금속류는 자력선별기 등을 통해 철과 알루미늄으로 구분됩니다.

압축된 금속 덩어리는 제철소나 제련소로 보내져 다시 녹인 후 새로운 철강 제품이나 알루미늄 캔 등으로 재탄생합니다. 금속은 무한히 재활용 가능한 소중한 자원입니다.

  • 고철 선별장 (철캔, 알루미늄캔, 중철, 경량철, 스테인리스 등)
  • 압축 운반
  • 제철소 (용융)
  • 생산 (철판, 알루미늄판 등)
배출 방법은 지역별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해당 지자체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 지자체별 분리배출 안내 누리집 모음